면부장 부산 서구 밀밭칼국수, 아침 8시부터 여는 라면수제비 한 그릇
YouTube 원본 영상출처: 면부장 YouTube
면부장 채널에 2026년 10월 25일 올라온 영상이에요. 평소 어탕 수제비를 즐겨 먹는다는 면부장이 떡라면, 만두라면은 흔해도 라면에 수제비를 넣은 건 처음 본다며 일부러 찾아간 곳이 부산 서구의 밀밭칼국수예요. 태풍 영향으로 비가 내리던 날이라 따뜻한 국물이 더 반가웠다고 해요. 가게는 서구 구덕로185번길 골목 안에 있어요. 토성역 4번 출구에서 조금 걸어가면 부산대학교병원 3주차장이 나오는데, 그 옆 편의점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면부장이 길을 짚어 줬어요. 골목 안쪽이라 주차를 걱정했지만 가게 바로 옆에 유료 주차장이 있었고, 영상 설명에는 주차비 지원은 없다고 적혀 있어요. 지하철로 가도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예요. 이 집의 영업시간은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예요. 이렇게 일찍 여는 이유를 물으니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환자, 보호자가 많이 찾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화려한 맛집이라기보다 병원 앞에서 든든하게 한 끼를 때우는 동네 식당에 가까워요. 면부장도 남이 끓여 주는 라면 한 끼라고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고 했고, 가격이 조금만 더 비쌌거나 기성 수제비를 썼다면 촬영하지 않았을 거라고 솔직하게 말했어요. 4인 테이블 네 개 정도의 작은 가게라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금방 찰 수 있어요. 주말에는 쉰다고 하니 평일에 맞춰 가야 해요. 영업시간 안내가 따로 없어 면부장이 직접 물어봤으니, 이른 아침이나 오후 늦게 간다면 6시 마감을 기억해 두세요. 메뉴판에는 들깨칼국수도 있는데 면부장은 다음 방문 때 먹어 보겠다고 남겨 뒀어요.
01/ 01밀밭칼국수
분식 · 부산 서구00:11부터 보기부산 서구 밀밭칼국수의 대표 메뉴는 라면수제비예요. 안성탕면에 사장님이 직접 반죽한 수제비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넣고 콩나물까지 더해 국물이 시원해요. 면부장은 라면에 수제비가 들어갔다고 드라마틱하게 달라지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만두를 넣는 것보다 훨씬 맛있다고 했어요. 마트에서 파는 수제비로는 이 쫄깃함이 안 난다는 말도 덧붙였어요. 함께 시킨 김밥 두 줄은 라면 국물에 살짝 적신 뒤 수제비와 깍두기를 올려 먹는 식으로 즐겼어요. 영상 설명에 적힌 가격은 라면수제비 4,000원, 김밥 한 줄 3,500원이에요. 비 오는 날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맛이라는 게 면부장의 결론이었어요.
- 주소
- 부산 서구 구덕로185번길 32-20
- 대표 메뉴
- 라면수제비, 김밥, 들깨칼국수
- 영상
- 00:11부터 보기
가게 참고 정보
좋았던 점
- 직접 반죽해 손으로 뜯어 넣은 수제비가 쫄깃함
- 아침 8시부터 문을 열어 이른 시간에도 식사 가능
- 어머님이 운영하는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
- 가게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음
참고할 점
- 4인 테이블 4개 정도의 작은 가게라 자리가 적음
- 주말(토·일)에는 영업하지 않음
- 옆 주차장의 주차비 지원은 없음
- 골목 안쪽에 있어 처음 찾아가기 다소 헷갈릴 수 있음
편의시설
가게 옆 유료 주차장 이용 가능, 영업시간 08:00~18:00, 주말 휴무, 토성역 4번 출구 도보권, 포장 가능
등록된 참고 정보예요. 가격·영업 정보와 함께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한눈에 보기
영업시간과 휴무일, 가격은 촬영 이후 바뀌었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가게에 확인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는 문의로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