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 완주 편, 원조화심두부 순두부와 향수원 오리주물럭
원본 영상출처: MBN Entertainment YouTube
〈전현무계획4〉 완주 편은 전북 완주군 곳곳의 오래된 식당을 하루에 이어 도는 회차예요. 2026년 9월 12일 MBN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 세 곳을 모은 총집합 영상이 올라왔어요. 곽튜브와 두부집을 먼저 찾고, 샤이니 민호가 합류해서 오리주물럭과 한정식을 먹어요. 순서는 소양면 두부 노포, 봉동읍 오리주물럭집, 고산면 한정식집. 군 단위라 식당 사이 거리가 꽤 되니 자가용으로 움직이고, 시간도 넉넉히 잡아야 해요. 세 곳을 묶는 키워드는 집밥이에요. 천연 간수로 굳힌 두부, 생강으로 감칠맛을 낸 담백한 주물럭, 직접 기른 채소와 지역 식재료로 차린 한 상. 자극적인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이나 부모님 모시고 갈 곳을 찾을 때 떠올리기 좋은 집들이에요. 팁은 분명해요. 오리주물럭집은 예약 테이블로 가득 차 그냥 들어가기 어렵다고 소개됐어요. 한정식집은 간판에 예약 안내만 있을 정도로 예약제로 운영되고, 반찬 준비가 많아 영업시간도 짧대요. 두부집은 근처에 비슷한 이름의 가게가 있으니 상호를 꼭 확인하세요.
원조화심두부 본점
한식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완주 소양면에서 1957년부터 3대째 이어 온 두부집이에요. 정미소를 하던 집안이 밭의 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먹던 게 식당이 됐다고 해요. 출연진은 바지락 육수에 천일염으로만 간한 순두부를 고춧가루를 뺀 백탕과 얼큰한 버전으로 하나씩 시켰는데, 맑고 시원해서 해장국 같다는 평이 나왔어요. 곱게 으깬 두부에 채소를 섞어 부친 두부전, 치즈 같다는 말을 들은 모두부도 꼭 드셔 보세요. 오래 삭힌 젓갈로 담근 김치도 눈여겨볼 만해요.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전진로 1066
- 대표 메뉴
- 화심순두부, 두부전, 화심두부, 두부탕수육
- 영상
- 처음부터 보기
가게 참고 정보
좋았던 점
- 1957년부터 3대째 이어온 노포의 손두부
- 천연 간수만 쓰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두부
- 자극적이지 않고 시원한 바지락 순두부 국물
- 직접 담근 김치가 두부와 잘 어울림
- 주차장이 매우 넓음
참고할 점
- 주말과 식사 시간에는 손님이 몰릴 수 있음
-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백탕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음
- 비슷한 상호의 두부집이 가까이 있어 헷갈리기 쉬움
편의시설
넓은 전용 주차장, 아침 8시 30분 오픈, 명절 전날·당일 휴무
등록된 참고 정보예요. 가격·영업 정보와 함께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향수원
고기/구이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완주 봉동읍의 오리주물럭 전문점이에요. 겉보기엔 평범한데, 촬영 때 테이블이 예약 손님으로 꽉 차 있었어요. 판에 올린 주물럭을 계속 뒤적이며 익혀 먹는 방식이고, 달거나 짜지 않은 양념에 출연진이 감탄했어요. 감칠맛의 비결로 꼽힌 건 다진 생강. 상추에 마늘을 올려 싸 먹는 옛날식이 잘 어울리고, 들깨가루에 찍어 먹거나 남은 양념에 밥을 볶는 마무리도 추천할 만해요. 예약하고 가는 걸 권해요.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제상로 31
- 대표 메뉴
-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볶음밥, 누룽지
- 영상
- 18:28부터 보기
가게 참고 정보
좋았던 점
- 양념이 맵거나 달지 않아 자꾸 손이 감
- 김치와 상추쌈 조합이 훌륭함
- 오리 고기의 질이 좋다는 평이 많음
- 현지인 입소문으로 예약이 꽉 차는 집
참고할 점
- 예약 손님이 많아 예약 없이는 오래 기다릴 수 있음
- 브레이크타임(14:00~16:30)이 있어 시간 맞추기가 필요함
- 불판 요리라 양념이나 기름이 튈 수 있음
편의시설
가게 앞 주차 가능, 전화 예약 권장, 포장 가능
등록된 참고 정보예요. 가격·영업 정보와 함께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골목집
한식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완주 고산면 골목 안의 예약제 한정식집이에요. 1999년에 문을 열어 지금은 2대 사장님이 운영하고, 완주 식재료와 가게 뒤 밭에서 기른 채소로 12가지 안팎의 코스를 낸다고 소개됐어요. 찰밥과 김, 매생이죽, 황태 샐러드, 순하게 숙성한 홍어삼합, 소불고기, 부세찜이 차례로 나오고, 쑥 된장국과 사장님 아버지가 농사지은 쌀로 지은 밥으로 끝나요. 민호는 고급 한정식이라기보다 엄마가 차려 준 밥상 같다며 반겼어요.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고산로 97-5
- 대표 메뉴
- 한정식 코스, 홍어삼합, 소불고기, 부세찜과 쑥 된장국
- 영상
- 35:02부터 보기
가게 참고 정보
좋았던 점
- 완주 식재료와 직접 기른 채소로 차린 정성스러운 한 상
- 엄마가 차려준 듯한 집밥 같은 맛
- 식당 맞은편 무료 주차장
참고할 점
- 예약제로 운영되어 미리 예약해야 함
- 입장 시간이 점심·저녁 각 30분으로 정해져 있음
- 홍어가 포함되어 취향이 갈릴 수 있음
- 음식이 하나씩 나와 기다리는 시간이 있음
편의시설
맞은편 무료 주차장, 예약 필수, 월요일 정기휴무
등록된 참고 정보예요. 가격·영업 정보와 함께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한눈에 보기
영상 설명 보기
00:00 70년 전통의 손맛! 풍미 가득 두부전X순두부찌개X모두부 18:28 완주 현지인 입맛 사로잡은 매콤 달큰한 오리주물럭 35:02 전주 사람들도 찾아와 먹는 한 상 가득 완주 한정식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Entertainment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N_Entertainment
YouTube에서 전체 영상 보기영업시간과 휴무일, 가격은 촬영 이후 바뀌었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가게에 확인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는 문의로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