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비밀이야 bimirya YouTube
비밀이야 채널이 2026년 6월에 올린 미국 뉴욕 회차예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요리괴물로 출연한 이하성 셰프가 뉴욕에 연 테이스팅 코스 레스토랑 오야트를 찾았는데, 뉴욕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셰프를 비롯한 요리사 일행과 함께여서 대화가 업계 이야기로 깊게 흘러가요. 뉴욕 레스토랑의 공장 같은 서비스와 프랑스식 환대의 차이, 한국 다음 3스타 후보, 비싼 재료를 쓰는 레스토랑이 필요한 이유 같은 주제가 코스 사이사이 오가요. 오야트는 맨해튼 머레이힐, 이스트 39번가 125번지에 있어요. 그랜드 센트럴 역과 가까운 미드타운 동쪽이라 맨해튼 숙소에서 오가기 편한 위치예요. 가게는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고, 층을 옮기면 요리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지는 구성이라는 점이 일행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어요. 일행은 지금 뉴욕에서 예약이 가장 어려운 곳이라고 입을 모아요. 3개월치 예약이 1분 만에 찼다는 말이 나오고, 손님 중 한국 사람이 꽤 많아 보인다며 한국인이 예약을 제일 잘한다는 농담도 해요. 비밀이야 자신도 주변 부탁을 많이 받지만 도와줄 방법이 없다고 해요. 음식에 대해서는 한식 터치가 거의 없는 미국 스타일 코스이고, 소스에 당도가 있는 편이라 프랑스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평이 나와요. 방문을 생각한다면 예약을 오픈 시점에 맞춰 시도하는 게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에요. 와인 리스트는 많지 않아 페어링을 고르는 게 낫겠다는 의견이 나왔고, 셰프가 마지막에 테이블로 나와 솔직한 리뷰를 부탁하며 인사하는 장면으로 영상이 끝나요.
오야트 (Oyatte)
양식 · 미국 뉴욕
장면부터 보기00:11뉴욕 맨해튼 머레이힐 이스트 39번가에 있는 이하성 셰프의 테이스팅 코스 레스토랑이에요. 비밀이야는 셰프 일행과 함께 코스를 먹었고, 코스 초반에는 비밀이야가 수입해 온 곳과 같은 크리스탈 캐비어를 쓴 요리가 나왔어요. 맨손으로 집어 먹는 한입 요리에는 소스인 줄 알았던 것이 장식이라 웃는 장면도 있어요. 중반 한 접시에는 거의 처음으로 내 스타일 음식이 나왔다며 반가워했어요. 몬탁산 붉은 새우는 카라비네로 느낌이 있다고 했고, 메추리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는 한국에 없는 메추리라며 관심을 보였어요. 비둘기는 지방을 살리려 껍질 쪽 막을 남겨 둔 탓인지 잘 안 잘리고 질기다는 아쉬움이 나왔어요. 카라카라 오렌지와 바닐라를 쓴 아이스크림 디저트는 너무 맛있다는 반응이었어요. 전반적으로 한식 터치 없는 미국 스타일이라는 평이에요.
- 주소
- 미국 뉴욕 맨해튼 머레이힐 E 39th St 125
- 대표 메뉴
- 테이스팅 코스, 캐비아 요리, 메추리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비둘기 요리
- 영상
- 00:11부터 보기
가게 참고 정보
메뉴
테이스팅 코스, 캐비아 요리, 메추리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비둘기 요리, 아이스크림 디저트
좋았던 점
-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첫 단독 레스토랑으로 화제성이 높음
- 농장 재료와 발효를 살린 창의적인 코스
- 1층과 2층의 요리 스타일이 달라 색다른 경험
- 한국 전통주 페어링 이야기가 오갈 만큼 술 선택지가 다양함
참고할 점
- 예약이 매우 어려운 편
- 고가의 테이스팅 코스
- 비둘기 요리는 질기다는 평이 있음
- 소스 당도가 있는 미국식 스타일이라 취향이 갈릴 수 있음
편의시설
예약제 운영, 1·2층 좌석
등록된 참고 정보예요. 가격·영업 정보와 함께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한눈에 보기
| 가게 | 위치 | 대표 메뉴 | 영상 |
|---|---|---|---|
| 오야트 (Oyatte) | 미국 뉴욕 맨해튼 머레이힐 E 39th St 125 | 테이스팅 코스, 캐비아 요리 | 00:11 |
영업시간과 휴무일, 가격은 촬영 이후 바뀌었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가게에 확인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는 문의로 알려 주세요.





